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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영입' 맨시티, 4명 더 데려온다...'아틀레티코에 펠릭스 문의'
등록 : 2020.08.06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쁜 영입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5일(현지시간) “맨시티는 4명의 선수를 더 영입하길 원한다. 다비드 실바,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대체 선수를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실패한 맨시티는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전력 보강에 나섰다. 이미 발렌시아와 본머스로부터 페란 토레스, 나단 아케를 영입을 완료했다. 맨시티는 남은 이적시장 기간 동안 4명의 선수를 더 영입할 계획이다.

일단 아케 외에도 또 다른 센터백을 물색 중이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마땅한 자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시급한 건 실바와 아구에로의 장기적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

‘스카이스포츠’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인터 밀란)가 공격진에서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고려되고 있으며 주앙 펠릭스 영입을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에 문의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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