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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이 선수 영입 첫 공식 오퍼...'이적료 844억 제의'
등록 : 2020.08.03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첼시, 이 선수 영입 첫 공식 오퍼...'이적료 844억 제의'


첼시, 이 선수 영입 첫 공식 오퍼...'이적료 844억 제의'

첼시, 이 선수 영입 첫 공식 오퍼...'이적료 844억 제의'

첼시가 바이엘 레버쿠젠에 카이 하베르츠 공식 영입 제안을 넣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일(현지시간) “페트르 체흐가 카이 하베르츠를 만나기 위해 독일로 떠난 후 첼시는 하베르츠에 대한 첫 공식 영입 제안서를 제출했다”라고 전했다.

하베르츠는 2019/20시즌 총 43경기에 출전해 17골을 기록했을 정도로 레버쿠젠 공격의 핵심이었다. 1999년생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빅클럽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첼시가 가장 적극적이었다.

‘익스프레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몇 주간 첼시와 레버쿠젠의 비공식 회의가 진행됐고 마침내 첫 공식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 전문가인 이언 맥가리는 “첼시 관계자들이 이번 주에 레버쿠젠으로 날아가 첫 오퍼를 했다”라고 주장했다.

첼시가 레버쿠젠에 공식적으로 제의한 금액은 5,400만 파운드(약 844억원)다. 4,500만 파운드(약 703억원)에 900만 파운드(약 141억원)의 추가 옵션이 포함된 금액이다. 반면 레버쿠젠은 8,100만 파운드(약 1,265억원)를 요구하고 있는데 ‘익스프레스’는 “그래도 레버쿠젠이 협상을 중단하진 않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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