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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 인스타에 맨유행 인증? “래시포드와 함께라면 ...”
등록 : 2020.07.31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적설이 뜨거운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가 자신의 인스타에 알쏭달쏭한 글을 올렸다.


산초는 3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에서 대표팀의 동료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국가를 부르는 장면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그는 “우리가 한팀에 있으면 절대 지지 않는다”라는 글을 올렸다. 해시태그에 잉글랜드 유니폼 브랜드 스폰서가 써져 있는 것으로 미루어 스폰서를 위한 홍보 게시물인 것으로도 보이는데, 공교롭게도 산초의 이적설과 맞물려 이 게시물이 여러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

하필이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서 산초 옆에 함께 있는 게 마커스 래시포드(맨유)다. 따라서 그가 쓴 글이 ‘래시포드와 한팀에 있으면’이라는 뜻, 즉 조만간 맨유로 갈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

이미 맨유 팬들은 그렇게 해석하고 들떠 있다. 산초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긴 맨유 팬들은 “곧 맨유로 온다는 게 확정됐다는 거네” “빨리 맨유로 와줘” 등의 설레는 글을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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