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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사고뭉치 이 선수 노린다... 레알도 긍정적(西 문도)
등록 : 2020.07.1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첼시, 사고뭉치 이 선수 노린다... 레알도 긍정적(西 문도)


첼시, 사고뭉치 이 선수 노린다... 레알도 긍정적(西 문도)

첼시, 사고뭉치 이 선수 노린다... 레알도 긍정적(西 문도)

거상 첼시가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륵인 루카 요비치(22)를 노린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14일 “첼시가 레알 소속이자 세르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요비치 획득에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요비치는 지난해 여름 6,000만 유로(약 822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레알로 이적했다. 카림 벤제마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았지만, 현재 찬밥 신세다. 공식 25경기에서 2골밖에 못 넣었다. 경기 외적으로 구설에 오르며 방출 리스트에 올랐다. 지난 10일 스페인 ‘마르카’는 “요비치를 향한 기대가 배반으로 돌아왔다. 그라운드밖에서 여러 문제를 일으켰다. 1년 만에 레알을 떠날 수 있다. 레알이 그를 판매 리스트에 올렸다. 다른 팀 제안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요비치를 향해 AC밀란, 나폴리 등이 눈독들이고 있다. 며칠 후 ‘문도데포르티보’를 통해 이적설이 불거졌다. 이번에는 첼시다. 매체는 “첼시가 공격진 보강에 적극적이다. 요비치에게 관심 있다. 이미 티보 베르너를 수혈한 그들이 보강을 계속 추진 중이다. 요비치도 떠나길 원하며, 레알 역시 적절한 제안이 오면 협상에 응할 계획이다.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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