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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웰 뺏길까 두려운 맨유, 첼시-맨시티 가세에 911억원 배팅
등록 : 2020.07.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스터 시티 측면 수비수 벤 칠웰을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시티, 첼시가 3파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맨유가 적극적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맨유가 맨시티, 첼시와 칠웰 영입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이적료를 6,000만 파운드(약 911억 원)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칠웰은 올 시즌 현재까지 33경기 3골 3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 레스터 시티가 4위 위로 달리는데 있어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그의 맹활약이 이어지자 EPL 빅6팀들이 주목하기 시작했다. 맨유는 왼 측면 수비 자리에 루크 쇼가 있지만, 칠웰 영입으로 더 강화하길 원하고 있다.

첼시도 칠웰 영입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에메르손 팔미에리까지 정리를 계획할 정도로 칠웰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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