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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극찬+최고 평점, “킹 쿠보, 마요르카 생존 이끈다”
등록 : 2020.07.1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라리가가 4호골을 터뜨리며 마요르카의 승리를 이끈 쿠보 타케후사(19)를 극찬했다.


쿠보는 10일(한국시간) 열린 마요르카 비지트 마요르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19/2020 스페인 라리가 35라운드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39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 골로 마요르카는 2-0 승리를 했다.

승점 32점이 된 마요르카는 강등권인 18위를 이어갔지만, 잔류 커트라인인 17위 알라베스(승점 35점)와의 승점 차는 3점이 됐다. 충분히 추격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

경기 후 라리가는 영문판 트위터를 통해 “킹 쿠보가 마요르카의 라리가 생존을 이끈다”며 치켜세웠다. 그리고 레반테전에서 나온 쿠보의 기록을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해 게재했다. 쿠보는 레반테전에서 86분을 뛰었고 드리블 성공 2회, 키패스 2회, 1골, 슈팅 3개 등을 기록했다.

일본 ‘풋볼존’은 이 내용을 전하며 “남은 3경기서 치열한 잔류 싸움을 할 것이다. 쿠보에 대한 기대는 한층 높아질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스페인 ‘아스’는 쿠보의 레반테전 평점으로 3점 만점을 부여하면서 “쿠보의 완벽함을 나타낸 골이다”라고 평했다.

사진=라리가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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