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뮌헨, '재계약 난항' 알라바가 원한다면 첼시행 허락
등록 : 2020.07.0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첼시가 수비 보강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를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뮌헨은 계약 기간 1년 남은 알라바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지만, 그가 팀을 떠날 경우 허락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알라바는 현재 관심 받고 있는 첼시로 이적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알라바는 뮌헨과 2021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다. 만약 재계약에 실패할 경우 이적료를 받을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결별을 결정할 최고의 적기다. 1년 뒤에 보낼 경우 이적료 한 푼 없이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첼시는 불안한 수비를 극복하기 위해 수비 보강을 우선시 하고 있다. 왼 측면과 중앙 수비를 동시에 소화 가능한 알라바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