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이 2개의 클럽, ‘이적 요청’ 이강인 영입 관심 (佛 언론)
등록 : 2020.07.0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이 2개의 클럽, ‘이적 요청’ 이강인 영입 관심 (佛 언론)


이 2개의 클럽, ‘이적 요청’ 이강인 영입 관심 (佛 언론)

이 2개의 클럽, ‘이적 요청’ 이강인 영입 관심 (佛 언론)

이적을 요청한 이강인(19, 발렌시아)의 새 무대로 프랑스 리그앙이 떠올랐다.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니스가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6일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마르세유와 니스가 이강인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5일 스페인 ‘수페르데포르테’에 따르면 이강인은 최근 발렌시아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그리고 올여름 이적시장서 이적을 요청했다. 사실상 결별 통보다. 이강인으로서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결단을 내렸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발렌시아에서 20경기에 나섰지만 대부분 교체 출전이었다. 정기적인 출전 기회가 사라지면서 경기력 저하, 컨디션 난조를 드러냈다.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을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도 느끼면서 부진이 이어졌다. 결국 이강인은 변화를 위해 이적을 결정했다.

때마침 마르세유와 니스가 등장했다. 구체적인 관심 표명이나 영입 제안 등은 없다. 그러나 이강인에게 관심을 두는 팀이 있다는 것은 이적을 추진하는 데 있어 긍정적인 시그널이다.

다만 발렌시아는 이강인에게 8,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마르세유와 니스가 이 금액을 제시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