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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CAS 항소' 결과, 13일 발표...펩 ''자신 있다''
등록 : 2020.07.05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징계가 뒤집힐 거라는 강한 믿음이 있었다.


맨시티는 재정적페어플레이(FFP)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UEFA로부터 2년간 유럽대항전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다.

이에 대해 맨시티는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했고, 지난달 초 심리가 진행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의 항소 결과는 오는 13일 나올 예정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5일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준비됐다. 나는 상당한 자신감과 사람들에 대한 믿음이 있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 뛰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7월 13일에 CAS의 결정을 알게 될 것이다. 모든 직원들, 선수들, 이곳의 모든 이들은 다음 시즌 클럽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맨시티의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자신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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