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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랑스 국대 선수 ''그리즈만, '자폐증'걸린 메시의 뺨 때려라''
등록 : 2020.07.03

[스포탈코리아] 전 프랑스 국대 선수 "그리즈만, '자폐증'걸린 메시의 뺨 때려라"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였던 크리스토프 뒤가리가 '충격적인'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뒤가리는 "그리즈만은 누구를 두려워하나? 150cm의 반은 자폐증인 꼬마?, 문제가 생기면 걔 빰을 때려라"라며 막말을 내뱉었다.

'150cm의 반은 자폐증인 꼬마'는 메시를 말하며, 뒤가리의 발언은 많은 팬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다.

기획취재팀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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