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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라이프치히행 소식에 英매체들 “리버풀, 또 놓쳤네”
등록 : 2020.07.01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황희찬(잘츠부르크)가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에 입단하는 게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와 ‘빌트’ 등은 “황희찬이 라이프치히 입단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미 계약은 끝났고, 이번주 안에 공식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눈여겨 보고 있던 황희찬을 놓쳤다. 그가 라이프치히로 가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독일 ‘스카이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황희찬에게 리버풀도 관심이 있었다”며 “이미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리버풀과 잘츠부르크가 상대를 하면서 리버풀은 엘링 홀란드, 미나미노 타쿠미,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등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리버풀은 이중 미나미노만 영입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매체 ‘팀토크’는 "리버풀이 황희찬을 놓쳤다"며 “황희찬이 리버풀의 관심을 거절하고 라이프치히로 간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리버풀이 잘츠부르크의 많은 선수들에게 관심을 보이고도 영입에 실패했는데, 이번에황희찬 역시 그러한 예라고 했다. 또 “리버풀의 나비 케이타 등 많은 선수들이 과거 잘츠부르크에서 라이프치히로 갔다가 빅클럽으로 갔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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