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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맞아?’ 인스타그램에 선명한 ‘복근’ 자랑
등록 : 2020.06.2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이승우(22, 신트트라위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이승우는 28일(현지시간) SNS에 요트 위에서 수영복을 입고 있는 자신의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파란 바다가 배경으로 어우러진 사진이다.

이승우는 ‘Amistad(우정)’라는 단어와 함께 자신의 단독 사진과 친구와 함께 찍은 뒷모습 사진을 올려 절친한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을 암시했다.

이 사진에서 눈길을 끄는 건 이승우의 선명한 복근과 한결 탄탄해진 피지컬이다. 이승우는 2019/2020 벨기에 주필러리그가 조기종료된 후 귀국해 몸만들기에 집중했다.

이승우는 지난 5일 벨기에로 출국했다. 벨기에에 도착한 이후 바꾼 파격적인 드레드 헤어도 이번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승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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