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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복귀 원하는 베니테스, 스톤스-바클리 원한다
등록 : 2020.05.25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라파엘 베니테스(다롄 이팡) 감독이 새롭게 출발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수 있을까.


‘텔레그래프’는 25일(한국시간) 독점 기사를 통해 “베니테스 감독이 뉴캐슬 복귀를 원한다”고 전했다.

앞서 베니테스 감독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3개월간 뉴캐슬에 재임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을 업고 재탄생하려는 뉴캐슬 컴백을 원한다.

매체는 “베니테스 감독이 복귀를 원하고 있다. 뉴캐슬 팬들도 환영한다”라며 좋은 반응을 전했다.

구단 역시 빅클럽 지도 경험이 있는 그가 뉴캐슬을 유럽 클럽 대항전으로 이끌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베니테스 감독은 뉴캐슬 사령탑에 오를 경우 가장 먼저 존 스톤스(맨체스터 시티)와 로스 바클리(첼시)를 영입 타깃으로 삼았다.

매체는 “과거 베니테스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재임 시절 스톤스의 영입을 추진했다. 스톤스 역시 다음 이적시장 팀을 떠나려고 한다”라며 이적 가능성을 더했다.

이어 “첼시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는 바클리 역시 출장 기회를 위해 팀을 떠날 수 있다”라며 뉴캐슬의 첫 영입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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