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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머리’ 손흥민, ‘수염 텁수룩’ 모리뉴…토트넘 본격 훈련 풍경
등록 : 2020.05.21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토트넘 홋스퍼 구단이 공식 SNS를 통해 팀의 훈련 풍경을 전했다.


토트넘 구단의 공식 인스타그램은 21일(한국시간) 선수단의 훈련 풍경을 사진으로 올렸다. 여기에는 토트넘의 훈련복인 보라색 운동복을 입은 조제 모리뉴 감독과 선수들의 밝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손흥민이다. 지난 8일 제주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당시 짧게 자른 머리카락이 약간만 자라서 여전히 군인 같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다.

손흥민은 바지를 걷어올리고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오랜만에 팀 훈련장에 복귀한 후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모리뉴 감독은 부쩍 머리가 하얘진 모습에 면도를 하지 않고 텁수룩한 수염을 그대로 기른 채 훈련장에서 선수들을 독려하는 모습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사진=토트넘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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