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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의 미모 비결 '성형수술'이었다... 외모 유지위해 수차례 수술
등록 : 2020.05.18

[스포탈코리아] 레알 마드리드 캡틴 세르히오 라모스(33)의 성형수술 사실이 드러났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OK 디아리오’의 연예, 미용 전문 매체 ‘Look’의 정보를 토대로 “라모스가 외모를 유지하기 위해 성형 수술을 여러 차례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라모스는 일반인보다 광대뼈가 굵고, 주름이 적다. 이는 성형 때문이다. 코 성형, 코 사이 간격 조정, 턱 교정, 틀니, 눈 등을 치료 받았다”고 주장했다. 입술을 제외한 얼굴 모든 부위에 칼을 댔다.

특히 날카로운 콧날은 라모스의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매체에 따르면 이조차 의술의 힘을 빌렸다는 이야기다. 라모는 2007년 경미한 호흡 곤란으로 성형수술을 받은 이력이 있다. 아름다운 코를 가진 선수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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