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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큰딸, 중1이 벌써 165cm '모델 포스'
등록 : 2020.04.24

축구선수 이동국(전북)의 큰딸 쌍둥이 중 한 명인 재아가 모델 포스로 벌써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모델을 꿈꾸는 이재아는 인스타그램 이름도 '모델 재아'로, 열 네 살 답지 않은 큰 키와 독특한 분위기로 사진마다 매력을 뽐내고 있다. TV 출연으로 유명해진 대박이와 설아 수아 쌍둥이가 먼저 인기를 얻었지만 스포츠팬들 사이에서 재아의 모델 포스는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이재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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