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호날두, 홈트 챌린지 공개… 45초만에 142개 성공
등록 : 2020.04.0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멈춘 현상황에서 팬들을 위로하기 위한 도전을 펼쳤다.


호날두는 6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빙룸컵’이라는 이름으로 홈 트레이닝 챌린지를 선보였다.

그는 45초 동안 누운 채 발을 위로 높이 들고, 손을 자신의 발끝에 닿는 홈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호날두는 최고의 선수 답게 빠른 동작으로 흔들림 없이 빠르게 터치했다. 45초 동안 142개를 성공했고, 1초당 평균 3회 터치할 정도로 빨랐다.

그가 펼치는 리빙룸컵 챌린지는 리오넬 메시, 마커스 래쉬포드, 티에리 앙리도 가세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강제로 자가 격리를 당하는 팬들을 위해 이뤄졌으며, 홈 트레이닝으로 건강을 독려하고 있다.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