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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들즈브러전 솔로골 EPL SNS에 등장... “SON이 왔다”
등록 : 2020.04.04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공식 SNS 계정에 등장했다.


EPL은 4일(한국시간) 손흥민의 골 영상과 함께 “SON이 왔다”라는 멘트를 넣었다. 이어 햇빛 이모티콘까지 추가해 발음의 유사성을 인용했고 해시태그로 ‘이날의 골’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 속 경기는 2016년 9월에 펼쳐졌던 미들즈브러전이었다. 당시 손흥민은 혼자 2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상대 수비에 둘러싸인 상황에서 경합을 이겨내고 감각적인 감아차기 슈팅을 성공시키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EPL이 게재한 이 영상은 토트넘 공식 SNS에 올라온 것을 리포스트 한 것이었다. 하루 전 토트넘은 손흥민의 득점 영상을 올리며 “쏘니는 솔로골을 사랑한다”라며 뛰어난 기량으로 만든 골을 칭찬했다.

팬들은 손흥민의 이름을 인용해 “HMS”, “손날두”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사진='프리미어리그',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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