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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라의 자신감, “SON-케인 없지만, 라히프치히전 역전 가능”
등록 : 2020.02.2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핵심 공격수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지만, 루카스 모우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모우라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인터뷰에서 “손흥민과 케인 같은 대형 공격수를 잃었지만, 울 수 없다. 우리는 득점할 수 있는 훌륭한 선수들이 있다”라며 동료들을 믿었다.

토트넘은 케인이 햄스트링, 손흥민은 오른팔 골절로 잃었다. 두 선수 모두 토트넘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핵심 선수라 타격이 컸고, 이는 RB라히프치히와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드러났다. 토트넘은 라히프치히에 0-1로 패하며, 궁지에 몰리게 됐다.

모우라가 희망을 잃지 않은 이유는 있다. 지난 시즌 아약스와 UCL 4강전에서 홈 차전 0-1로 패했어도 3-2로 역전승 하며 결승에 갔기 때문이다. 당시 모우라는 해트트릭을 했다.

그는 “우리는 역전할 수 있다.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다. 축구에서 모든 일이 일어날 수 있기에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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