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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문’ 이승우, 2연속 엔트리에도 출전 무산… 5연속 결장
등록 : 2020.02.16

[스포탈코리아=신트 트라위던(벨기에)] 김남구 통신원, 한재현 기자= 이승우가 2연속 엔트리에 들었지만, 희망고문만 당한 채 다음을 기약했다.


이승우의 신트 트라위던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세르클레 브뤼헤와 벨기에 주필러리그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그는 이날 경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상황에 따라 언제든 출전이 가능했다.

트라위던은 후반 18분 호가스에게 실점하며 끌려 다녔고, 이후 공격수인 이승우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듯 했다. 그러나 이승우 대신 소사와 이토, 부시리가 교체 투입 됐고, 몸을 풀던 이승우는 쓸쓸히 벤치로 돌아가야 했다.

이승우는 베베렌과 21라운드에서 교체 출전 이후 5경기 연속 결장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오는 24일 겐트와 27라운드에서 출전을 노린다.



사진=김남구 통신원, 신트 트라위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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