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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킬러’ 황희찬, EPL에서 인기 급상승… 이 구단도 영입전 가세
등록 : 2020.01.1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황희찬(RB잘츠부르크)이 잉글랜드 무패에서 인기 있는 카드로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더 애슬래틱’ 보도를 인용해 “황희찬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영입 경쟁을 펼친다”라고 전했다.

황희찬은 리버풀과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원정 2차전에서 맹활약으로 전 유럽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세계 최고 수비수 버질 판 다이크를 제치고 시도한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된 이후 그의 가치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울버햄튼의 관심을 받았다. 울버햄튼은 황희찬에게 1,900만 파운드(약 288억 원) 이적료를 제시할 정도였다. 그러나 브라이튼이 가세하면서 황희찬 영입전은 더 치열해질 것이다.

그의 소속팀 잘츠부르크는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냈다. 황희찬마저 보낸다면, 잘츠부르크는 심각한 공격 공백을 맞이한다. 이로 인해 황희찬의 EPL행은 더딘 상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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