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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우두' 손흥민, 최근 6경기 폼 랭킹 'EPL 1위'...유럽에서는 몇위?
등록 : 2019.12.1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선수로 거듭났다.


영국 '후스코어드닷컴'은 11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유럽 최고의 선수 자리를 지킨 가운데, 손흥민과 제임스 메디슨이 순위권에 올랐다"며 최근 6경기의 활약을 반영한 '폼 랭킹(form rankings)을 공개했다.

이번 순위는 지난 주말 경기까지 반영됐다. 손흥민은 주말 번리와 경기에서 75m 드리블 돌파에 이는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다. 전 세계를 놀라게 한 골이었다. 더불어 조세 모리뉴 감독을 통해 '손나우두'라는 별명도 얻었다.

번리전에서 1골 1도움을 추가한 손흥민은 최근 6경기에서 3골 5도움을 기록했다. 최근 6경기 평균 점수는 8.17점으로 EPL 내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메디슨(8.12점, 레스터 시티), 사디오 마네(8.09점, 리버풀), 히카르도 페레이라(8.00점, 레스터 시티), 아다마 트라오레(7.94점, 울버햄튼 원더러스) 등이 이었다.

손흥민의 유럽 내 순위는 6위였다. 메시(9.23점, 바르셀로나)가 큰 점수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티모 베르너(8.60점, 라이프치히), 디미트리 파예(8.42점, 올림피크 마르세유), 앙헬 디 마리아(8.20점, 파리 생제르망), 세브스티안 안데르손(8.20점, 유니온 베를린)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후스코어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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