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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천만원' 국내 최고 동아리축구 제전이 펼쳐진다
등록 : 2018.02.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국내 대학축구동아리 최고봉을 가린다.


제2회 희망곡성군수기 전국대학동아리축구대회가 오는 3월31일부터 나흘간 전남 곡성군에서 열린다. 미디어윌스포츠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대부 44개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각조 4개팀이 예선전 라운드로빈 방식을 거쳐 상위 2개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월드컵 방식으로 치러진다. 각조 1번포트는 전국 대학동아리 U리그 랭킹에 의해 배정되며 2~4번 포트는 추첨에 의해 정해진다.

대회 출전을 희망하는 팀은 미디어윌스포츠 블로그(blog.naver.com/mediawillsports)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엔트리와 팀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 20만원이 있지만 출전팀에 교통비 20만원과 기념품을 지급함에 따라 사실상 참가비는 없다.

대회 우승팀에는 장학금 4백만원과 우승기, 트로피, 메달이 전원에게 주어지며 공동 8강팀까지 시상을 한다. 총상금은 1천만원이며 개인상과 원거리상은 별도이다.

현재 전국 대학동아리 U리그 랭킹 1위는 서원대 오아시스이며, 2위는 고려대 SFA, 3위는 제1회 곡성군수기 디펜딩 챔피언인 건양대 아레스다.





사진=미디어윌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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