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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겨울 신메뉴 3종’ 출시
등록 : 2020.10.28
[스타뉴스 채준 기자]
/사진제공=공차
/사진제공=공차


공차코리아가 로맨틱한 겨울을 위해 준비한 달콤 고소한 ‘토피넛 음료 2종’과 진하고 깊은 풍미의 ‘다크초코 1종’ 신메뉴를 출시한다.

겨울 시즌 메뉴는 ‘로맨틱한 겨울 맛’을 테마로 달콤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토피넛 밀크티+펄', '초코바른 토피넛 스무디', '다크초코 밀크티+펄' 총 3종이다. 특히 토피넛 2종 신메뉴는 겨울 시즌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토피넛'을 공차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메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다크초코 신메뉴는 공차의 베스트셀러 '초콜렛 밀크티'를 더욱 진하게 즐길 수 있어 또다시 초코 덕후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토피넛 밀크티+펄’은 항긋한 풍미를 자랑하는 블랙티에 달콤 고소한 토피넛과 솔티카라멜 스프링클이 더해진 밀크티다. 쫀득한 펄과 바삭한 솔티카라멜 스프링클의 조합으로 씹는 식감을 살렸으며, 달콤한 토피넛 밀크티와 짭조름한 솔티카라멜 스프링클이 중독성 있는 ‘단짠 조합’을 완성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사로잡을 ‘토피넛 밀크티+펄’은 ICED와 HOT 음료로 출시됐다.

‘초코바른 토피넛 스무디’는 컵 벽면에 바른 초콜렛과 토피넛 스무디, 솔티카라멜 스프링클이 어우러진 스무디다. 귀여운 비주얼은 물론 초콜렛을 손으로 눌러 부셔서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컵 벽면에 두른 이탈리아산 크로칸트 초콜렛은 21°C 이하에서 굳으며,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고급 디저트에 많이 쓰이는 재료다. 컵을 손으로 살짝 눌러 초콜렛을 부순 다음, 위에 뿌려진 달콤 짭쪼름한 솔티카라멜 스프링클과 시원하고 고소한 토피넛 스무디까지 잘 저어 마시면 한 입 가득 다채로운 음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이지현 상무는 "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로맨틱한 선물 같은 '토피넛&다크초코' 신메뉴 3종을 준비했다"라며 "공차 신메뉴와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차는 ‘토피넛&다크초코 3종’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트리플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채준 기자 cow7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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