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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재영,'서진용과 기념사진 찰칵'
등록 : 2020.11.22


[OSEN=인천, 이대선 기자] 흥국생명이 거침없이 개막 8연승을 질주했다.

흥국생명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2라운드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7, 25-14, 25-23)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V-리그 여자부 최초 개막 8연승도 달성했다.

경기 종료 후 경기장을 찾은 SK 서진용이 흥국생명 이재영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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