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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호텔 대기업 회장 딸 열애설 부인 ''지인일 뿐''[공식]
등록 : 2021.10.14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새 싱글앨범 'Butte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utter'에는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들어 너를 사로잡겠다는 방탄소년단의 귀여운 고백이 담겨있다.  방탄소년단은 'Butter'를 사실상의 선 공개 싱글로 스타트를 끊고 6월 중 'Butter'가 포함된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2021.05.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방탄소년단(BTS) 뷔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새 싱글앨범 'Butte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utter'에는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아들어 너를 사로잡겠다는 방탄소년단의 귀여운 고백이 담겨있다. 방탄소년단은 'Butter'를 사실상의 선 공개 싱글로 스타트를 끊고 6월 중 'Butter'가 포함된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2021.05.2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 멤버 뷔가 호텔 리조트 관련 대기업 그룹 회장의 딸과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빅히트뮤직은 14일 뷔와 관련한 열애설에 대한 질문에 "뷔와 해당 여성의 가족이 지인 관계일 뿐"이라고 짧게 답했다.

앞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뷔와 호텔 리조트 관련 대기업 그룹 회장의 딸로 알려진 A씨와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의 열애설 근거로는 뷔가 A씨가 론칭한 패션 브랜드의 액세서리를 착용했다는 점과 뷔와 A씨 가족의 친분 등이 거론됐다. 특히 뷔가 A씨와 A씨의 어머니와 함께 전시장을 방문했다는 글도 궁금증을 더했다. 여기에 뷔가 A씨와 A씨 어머니와 다정하게 전시품을 관람하고 모습이 목격됐다는 주장도 있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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