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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맹활약' NCT '2020 AAA' 커리어 방점 찍는다
등록 : 2020.11.22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NCT(엔시티,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텐 재현 윈윈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루카스 정우 쿤 샤오쥔 양양 헨드리 쇼타로 성찬)의 2020년이 '2020 AAA'로 커리어 역대급 방점을 찍을 것 같다. 국내는 물론 해외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NCT는 이제 전 세계가 사랑받는 글로벌 스타로 거듭나고 있다.

'SM 루키즈'라는 이름으로 론칭돼 2016년 4월 공식 데뷔한 NCT는 국내 최대 가요 기획사 중 한 곳인 SM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내놓은 '뉴 컬처 테크놀로지'를 표방한 대규모 보이그룹으로 시선을 모았다. 데뷔 당시 개방과 확장에 키워드를 둔 채 팀 활동에 제약을 두지 않고 자유자재로 유닛 그룹을 결성하며 멤버 수에 제한도 두지 않은 채 국내외 여러 지역을 돌며 팬들에 어필해왔다. 여기에 더욱 적극적인 현지화를 통해 해외 팬덤을 넓히는 데 노력을 기울였고, 2020년 SM이 기획한 프로젝트와 함께 23명의 멤버들이 대규모 군단으로 한 자리에 모이게 됐다.

NCT 멤버들은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대만 캐나다 태국 미국 마카오 등 국적도 다양해서 해외 공식 활동에 제약도 최소화했고 NCT 뿐만 아니라 WayV, SuperM 등 SM 소속 내 타 프로젝트 활동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평균 나이대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사이에 형성됐고 보컬은 물론 랩, 댄스, 패션,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춰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자질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차세대 SM엔터테인먼트를 이끌 보이그룹으로서 NCT는 그 역량을 점점 키워나가고 있다.

NCT는 올해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과 리패키지 앨범 NCT #127 Neo Zone : The Final Round, NCT DREAM 앨범 RELOAD 활동에 이어 NCT 2020 프로젝트 완전체 활동을 통해 NCT 2020 : RESONANCE Pt. 1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NCT의 앨범 성과는 국내 차트, 음악방송에서의 1위 등극으로 끝나지 않았다. NCT #127 Neo Zone이 빌보드 200 차트 5위, NCT 2020 : RESONANCE Pt. 1이 빌보드 200 차트 6위로 나란히 최고 순위를 경신하는 데 성공했고 NCT 2020 : RESONANCE Pt. 1의 경우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121만 장 돌파와 국내 음반 주간 차트 1위 석권,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5개 지역 1위, 일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2위 및 해외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했다.

이 앨범은 경쾌한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Make A Wish'(Birthday Song)와 감성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From Home'(프롬 홈)을 비롯해 음악과 콘셉트에 따라 각기 다른 멤버 조합을 선보이는 NCT U 곡들은 물론, NCT 127 'Music, Dance'(뮤직, 댄스), NCT DREAM '무대로'(Déjà Vu; 舞代路), WayV '月之迷'(Nectar)(월지미)까지 NCT의 다채로운 매력과 독보적인 음악 색깔이 집약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NCT는 이 기세를 '2020 AAA'에서 이어간다. NCT는 오는 25일 개최되는 '2020 AAA' 무대에 선다. '2020 AAA'는 세계 최초 배우와 가수 부문 아티스트 통합 시상식이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모티브프러덕션, 도로시커뮤니케이션즈, AAA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미 NCT 127로 ‘2020 AAA’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NCT는 NCT 127을 비롯해 NCT DREAM, WayV, 새로 합류한 멤버 성찬, 쇼타로까지 23명 멤버 전원이 참석, 독보적인 무대로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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