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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가장 친한 외국인 친구..''그렉 없었다면 가수 멈췄을 수도''
등록 : 2020.08.01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가수 영탁 인스타그램
/사진= 가수 영탁 인스타그램


가수 영탁이 가장 친한 외국인 친구를 공개했다.

30일 오후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 때 진심으로 도와준 내 오랜 벗 #가장친한외국인친구 #그래비티가벌써6년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탁이 외국인 친구이자 가수 그렉과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영탁은 과거 그렉과 함께 '그래비티' 활동을 함께 한 적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 가수님이 좋은 사람이나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네요", "두 분 우정 포에버",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탁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2013년 자신이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그렉이 도와줬다. 그렉이 없었다면 가수 인생이 멈췄을 수도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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