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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에서 살고파'' 임영웅, 더 잘생겨진 수트 자태
등록 : 2020.07.01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인스타그램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6월 30일 TV조선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임히어로랑 섬에서 살고 싶다...핸섬(트롯네컷 들고있는 모습이... 진심 핸섬) #사랑의콜센타 #미스터트롯 #임영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이 올라왔다.

"핸섬에서 살고파" 임영웅, 더 잘생겨진 수트 자태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임영웅이 '인생 네 컷' 사진을 촬영한 후 자신의 사진을 들어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임영웅은 블랙 수트를 입고 훤칠한 미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었다.

한편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등극,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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