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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GRAVITY' 무대 첫공개..감각적 퍼포먼스+독보적 음색 '완벽 올라운더'
등록 : 2020.03.26

[OSEN=하수정 기자] 옹성우가 타이틀곡 ‘GRAVITY’(그래비티)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옹성우는 26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레이어스)의 타이틀곡 'GRAVITY'(그래비티)와 수록곡 'GUESS WHO'(게스 후)의 무대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첫 번째 무대로 수록곡 ‘GUESS WHO’를 선보인 옹성우는 블랙 라이더 재킷으로 곡이 주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으며 가사에 맞춰 시크하고 쿨한 표정 연기를 더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타이틀곡 ‘GRAVITY’ 무대에선 옹성우가 ‘올라운더’로 불리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슈트를 완벽 소화한 옹성우는 부드러운 춤 선이 강조된 감각적 안무와 독보적인 음색을 보여주며 무대를 가득 채워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25일 발매된 옹성우의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는 ‘감정 레이어링’을 콘셉트로 그가 느꼈던 감정을 모든 트랙에 진솔하게 녹여낸 앨범이다. ‘layerS’의 타이틀곡 ‘GRAVITY’는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옹성우의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너에게 끌려 얻게 된 새로운 용기’를 노래한다.

한편, 옹성우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 hsjssu@osen.co.kr

[사진] '엠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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