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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측 ''악성 게시물로 정신적 피해 발생..법적 조치 준비 중'' (전문)[공식]
등록 : 2020.03.26

[OSEN=지민경 기자] 가요기획사 안테나 측이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안테나 측은 26일 공식 SNS에 "최근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허위 사실 및 악의적 비방, 인신 공격성 발언이 포함된 게시물로 인한 아티스트의 명예 훼손 및 정신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관련 게시물로 인해 해당 아티스트 뿐 아니라 팬 분들의 정신적 피해까지도 우려되는 상황으로 판단되어 당사는 법무법인 신원을 통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테나에서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내부적으로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아티스트에게 폭언 및 욕설이 담긴 메시지를 보낸 이들에게 1차 경고 조치를 취했으며, 추후 계속해서 지속적인 자료 수집 및 법률 대리인과의 검토를 통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테나에는 유희열을 비롯해 루시드폴, 정재형, 페퍼톤스, 박새별, 권진아, 이진아, 정승환, 샘김, 윤석철 CHAI 등이 속해 있다.

다음은 안테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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