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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도깨비 깃발' 강하늘·한효주 티키타카→명불허전 이광수, 호평 쏟아지네
등록 : 2022.01.14

[OSEN=하수정 기자] 흥미진진한 전개와 유쾌한 재미, 압도적인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배우들이 완성한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로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한국 오락 블록버스터의 한 획을 그었던 ‘해적’의 귀환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어뉴·오스카10스튜디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전례 없는 거대한 스케일의 어드벤처로 새해 극장가 평정을 예고하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영화 속 다채로운 케미스트리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적: 도깨비 깃발'에서 자칭 고려 제일검이자 의적단 두목 무치로 분한 강하늘과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 역의 한효주는 산과 바다, 태생부터 상극으로 마주쳤다 하면 으르렁대는 한편 중요한 순간엔 언제 그랬냐는 듯 힘을 합쳐 나가는 찰떡 케미를 탄탄한 연기 내공과 호흡으로 그려내 호평을 얻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해랑과 무치가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웃음을 터지게 해서 좋았음”, “티격태격하면서 은근한 강하늘, 한효주 케미가 대박”, “액션, 코믹, 러브라인까지 완벽한 케미” 등 극찬을 전했다. 여기에 해적왕 꿈나무 막이 역의 이광수는 상대를 가리지 않는 극강의 케미를 자랑하며 관객들을 매료시켰으며, 보물을 노리는 역적 부흥수로 분한 권상우는 해적들과의 첨예한 대립 구도로 쫄깃한 재미를 안겼다. 

이에 관객들은 “이광수는 진짜 명불허전. 어디든 착 붙음”, “이광수와 펭귄의 케미가 독보적이었음”, “권상우 표 빌런은 마력을 솔솔 풍기는 듯” 등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타고난 사기꾼 해금 역 채수빈과 백발백중의 명사수 한궁 역 오세훈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풋풋한 케미를 선보인 것에 더해 무치의 오른팔 강섭 역 김성오와 해적단의 돌주먹 아귀 역 박지환은 묵직한 존재감으로 '해적: 도깨비 깃발'만의 빈틈없는 팀워크를 완성해 “해적 식구들 사랑하게 되는 영화”, “해적단 케미 완벽! 나도 같이 항해하고 싶어짐” 등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웃음과 긴장을 아우르는 폭넓은 시너지로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해가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풍성한 재미와 볼거리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 차별화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액션 볼거리로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오는 1월 26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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