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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피' 최우식 화장실 액션, 어떻게 탄생했나
등록 : 2022.01.13

[OSEN=김보라 기자] 영화 '경관의 피'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를 담은 현장 압수수색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 제공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작 리양필름)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 분)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 분)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

새해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 '경관의 피'가 관객들을 위해 특별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경관의 피' 측은 촬영 현장을 방문한 원작 작가 사사키 조와 배우 조진웅, 최우식, 이규만 감독의 다정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 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지는 현장 사진도 관객들의 이목을 끈다. 유도로 다져진 강렬한 액션으로 화제가 된 화장실 액션신의 합을 맞추는 최우식의 모습, 첫 장면을 촬영하고 비에 흠뻑 젖은 박희순의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박희순의 스틸은 ‘첫 신 비 쫄딱’이라는 멘트와 함께 그가 직접 공개해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경관의 피'는 지난 2019년 10월께 크랭크인해 코로나 이전 대부분의 촬영을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경관의 피'는 15일 인천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속 매진 열풍까지 일으키며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경관의 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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