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돈쭐내러 왔습니다' 씨리X그램, 먹요원에 도전장...''1회 출연권 가져가겠다'' 
등록 : 2021.11.25

IHQ 제공

[OSEN=박판석 기자] '돈쭐내러 왔습니다' 먹요원들이 씨리, 그램의 도전장을 받는다. 

오늘(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15회에서는 한 오리백숙 맛집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의뢰인은 어머니가 6년째 운영 중인 오리백숙 맛집을 '돈쭐(돈으로 혼쭐)' 내달라고 부탁한다.  

의뢰인 어머니의 가게는 먹요원 만리의 어머니도 간 적이 있는 계모임 맛집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었다고. 이에 먹피아 조직은 '100인분 먹기'를 목표로 세우고 동은, 쏘영, 아미, 먹갱을 투입해 64인분을 흡입한다. 

이후 나름, 만리가 나서고, 이때 씨리, 그램의 도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돈쭐내러 왔습니다'를 보고 자극을 받았다는 두 사람이 프로그램 1회 출연권을 노리고 먹방 대결을 요청한 것.  

나름, 만리는 '미리내' 획득을 위해 이를 받아들이고, 2대 2 맞대결에 불이 붙은 네 사람이 역대급 먹방으로 기록을 세워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돈쭐내러 왔습니다' 먹방 대결의 승자는 오늘(25일) 밤 10시 30분, KH그룹의 채널 IHQ에서 확인할 수 있다. /pps2014@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