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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밝은 기운의 '키스 식스 센스', 서지혜와 17년 만 재회 좋아''
등록 : 2021.10.14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윤계상이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키스 식스 센스'에서 17년 만에 서지혜와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국내 출시를 앞둔 디즈니 플러스의 APAC 콘텐츠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총괄 사장, 제시카 캠-앤글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콘텐츠 및 개발 총괄이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키스 식스 센스'의 윤계상, 서지혜, 김지석도 함께 했다.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키스 식스 센스'는 키스를 하면 미래를 보는 초능력을 가진 여자의 재기 발랄한 직장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 인기 웹소설이 원작이다. 배우 윤계상, 서지혜, 김지석이 출연한다.

이날 윤계상은 "'키스 식스 센스'를 통해 17년 만에 서지혜씨와 다시 만났다. 첫 드라마에서 함께 해 기분이 좋다. 내용 자체도 판타지가 있고 밝은 기운이 있어서 현장 분위기도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밌게 잘 찍고 있는 기운이 작품에도 녹아들고 있다. 기다려달라"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서지혜는 "그때는 여동생으로 만났었다. 이제는 직장 상사로 만났다. 감회가 새롭고 즐겁게 촬영 중이다. 로맨틱 코미디다 보니까 재밌는 상황들이 많아서 웃음도 많고, 현장이 즐겁다"라고 힘을 보탰다.

김지석은 "저는 두 분만큼은 초반 분량이 많지 않아서 두 분과는 많은 촬영을 안 해봤다. 극중에서 저희가 삼각 관계다. 그런 감정들이 오롯이 저한테 느껴진다. 저만 외롭고 돌아보게 되고 그런 감정들이 드라마랑 잘 연결 되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디즈니 플러스는 오는 11월 12일 국내 론칭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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