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채수빈 ''30대 앞둔 나, '너와 나의 경찰수업'=마지막 청춘물''
등록 : 2021.10.14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채수빈이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너와 나의 경찰수업'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후 국내 출시를 앞둔 디즈니 플러스의 APAC 콘텐츠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총괄 사장, 제시카 캠-앤글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콘텐츠 및 개발 총괄이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너와 나의 경찰수업'의 강다니엘, 채수빈도 함께 했다.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경찰 대학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사랑과 도전을 담은 드라마다. 특히 가수 강다니엘의 첫 연기 데뷔작이기도 하다.

이날 채수빈은 "5월부터 촬영을 해서 지금까지 '너와 나의 경찰수업'을 찍고 있다. 어떻게 담길지 걱정되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했다. 영상을 보고 나니까 설레고 빨리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대본을 보면서 지금 Z세대라고 하는데 청춘들의 이야기가 너무 에쁘게 보였다. 저도 곧 30대가 되니까 마지막 청춘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선택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디즈니 플러스는 오는 11월 12일 국내 론칭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