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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앤트맨3' 2023년까지 마블 라인업 대공개…기대UP[공식]
등록 : 2021.05.04

[OSEN=김보라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으로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외화 흥행 1위(1397만 7602명)를 기록하며 흥행 역사를 다시 쓴 마블 스튜디오가 전 세계 관객들과 함께 해온 모든 순간을 추억하는 동시에, MCU의 미래를 안내하는 ‘MCU 새로운 시대의 시작’ 영상을 공개해 신작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깊은 감동과 뜨거운 전율, 향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동시에 전하는 ‘MCU 새로운 시대의 시작’ 영상에 국내 영화 팬들의 폭발적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4일 마블 스튜디오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11년(2008~2019) 넘게 MCU와 함께 많은 추억을 쌓아온 관객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으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MCU

특히 '어벤져스' 시리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팬서' 등 영화 그 이상의 감동과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 작품들의 명장면에 마블 코믹스의 대부 스탠 리의 내레이션이 더해지며 마블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해온 국내 영화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한다.

여기에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한 2021년 MCU의 첫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를 비롯해 9월 개봉해 MCU의 세계관을 확장할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그리고 올 하반기 관객들을 찾아올 '이터널스'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까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무려 2년 만에 극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마블 작품들이 차례로 등장해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

MCU

또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차례로 준비되어 있는 다양한 MCU 작품들의 라인업도 공개되면서 새로운 세계관과 더불어, 영원히 계속될 듯한 마블 신드롬을 예고해 예비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영상을 본 관객들은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마블 때문에 극장에서 계속 살아야겠네…”, “이제 곧 역대급 세계관이 또 시작되겠네”, “일단 2023년까지 살아야 할 이유가 생겼다”, “마블 라인업 보는데 행복해서 죽을 것 같아” 뜨거운 반응을 남기고 있다.

MCU

이처럼 최고의 라인업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마블 스튜디오는 또 한 번 ‘마블의 해’가 될 것을 예고하며 7월 '블랙 위도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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