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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오스카 트로피 들고 5월 귀국..금의환향 [공식]
등록 : 2021.05.04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윤여정 /사진=오스카 공식 SNS
윤여정 /사진=오스카 공식 SNS

배우 윤여정이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이달 귀국한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은 이달 중 한국으로 돌아온다. 오스카 트로피와 함께 금의환향 하는 것이다.

앞서 윤여정은 지난달 13일 출국해 머물고 있다. 당초 오는 8일 귀국 예정이었지만 현지 일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현재로서 귀국 일정이 미정이다. 5월 중 귀국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윤여정은 시상식 후 미국 현지에서 일정을 소화했으며 미국에 거주하는 아들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여정은 귀국 후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할 예정이다. '미나리' 측 관계자는 "아직 기자간담회 등은 정해진 것이 없다. 향후 화상 기자간담회 등 일정이 정해지면 알리겠다"라고 설명했다.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연기상 트로피를 들고 금의환향 할 윤여정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 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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