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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영화 '컴백홈' 캐스팅 확정..이범수 오른팔 태호役 [공식]
등록 : 2021.05.04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상원이 영화 ‘컴백홈’(가제)에 캐스팅됐다.

4일 오전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배우 이상원이 영화 ‘컴백홈’에 태호 역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영화 ‘컴백홈(감독 이연우)’은 고향을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발버둥 치는 한 남자가 고향에서 옛 친구들을 재회하며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드라마다.

이상원은 극 중 태호 역으로 분한다. 태호는 강돈(이범수)의 운전기사이자 그를 믿고 따르는 오른팔 같은 존재로 등장할 예정이다.

태호 역에 캐스팅된 이상원은 스크린을 통해 데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다. 최근 영화 '백두산'에서 극 중 이중 스파이 리준평(이병헌)과 대립하는 인물인 박태식 중사 역을 열연해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OCN 드라마 '써치'에서는 작전 중 죽음으로 김다정(문정희)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후배 남중사 역을 연기해 짧은 등장에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크랭크인 한 영화 ‘컴백홈’은 송새벽, 라미란, 이범수, 이경영, 오대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캐스팅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워크하우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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