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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나리' 한예리, 오스카 유력후보의 특별한 토크..'톡이나 할까' 출연
등록 : 2021.03.03


 

[OSEN=최나영 기자]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한예리가 카카오M의 '카카오TV 모닝 – 톡이나 할까?'(이하 '톡이나 할까')에 전격 출연한다.

'미나리'의 뜨거운 극찬 속 현지 주요 매체가 뽑은 '오스카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 TOP5'에 선정되기도 한 한예리가 화요일 아침, 감성 토크를 전하는 것. 3일 OSEN 취재 결과 한예리는 오는 9일 공개되는 '톡이나 할까?'에 출연, 호스트 김이나와 만나 특별한 ‘톡터뷰’를 펼칠 예정이다. 

'톡이나 할까?'는 인기 작사가 김이나가 호스트를 맡은 국내 최초 디지털 모닝 예능쇼 '카카오TV 모닝'의 화요일 코너다. 카톡 인터뷰라는 새로운 포맷을 통해 미세한 감정의 교류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1530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저격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한예리는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미나리' 관련은 물론 배우와 무용가, 그리고 사람 한예리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3일 개봉한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 여러 유수 영화제를 휩쓴 거셍 이어 최근 아카데미 전초전으로 불리는 제78회 골근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바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정이삭 감독은 한예리를 두고 "배우 한예리는 이 영화의 심장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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