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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 '소울', 부산영화제서 亞최초 공개..티저 포스터
등록 : 2020.10.17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소울' 포스터
/사진='소울' 포스터


디즈니 픽사 '소울'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공식 개봉 전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상영은 아시아 최초 상영으로 더욱 관심 받고 있다.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된 '소울'이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공개된 '소울' 티저 포스터는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세상으로 향하는 주인공의 특별한 여행을 예고한다. 계단처럼 이어진 피아노 건반과 그 위에 서 있는 주인공 조 가드너의 모습, 그리고 그가 마주한 신비로운 문은 그 너머에 무슨 일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여기에 디즈니·픽사의 빛나는 상상력과 '인사이드 아웃', '코코' 제작진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예고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울'은 중학교에서 밴드를 담당하는 선생님 조 가드너가 뉴욕 최고의 재즈 클럽에서 연주할 기회를 얻게 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에 이르게 되고 그 곳에서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73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 선정 됐으며 해외 언론들의 극찬 세례와 함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기록하며 벌써부터 전 세계를 사로잡은 화제작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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