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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대 1 오디션 통과한 전채은, '돌멩이' 주목
등록 : 2020.09.17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전채은, '돌멩이' 스틸.
전채은, '돌멩이' 스틸.

영화 '돌멩이'에 400 대 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은 신인배우 전채은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17일 영화사테이크는 '돌멩이'(감독 김정식)에 출연한 전채은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돌멩이'는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8살 마음을 가진 어른아이 ‘석구’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범죄자로 몰리면서 그의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김대명과 송윤아, 김의성 등이 출연했다.

전채은은 2017년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씨네21이 주관한 제1회 다양성영화 신인배우 발굴 프로젝트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4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전채은은 '돌멩이에서 ‘석구’가 살고 있는 마을에 아빠를 찾으러 온 가출소녀 ‘은지’로 분해 존재감을 발산한다. 시골마을에서 겉도는 반항아적인 모습은 물론 ‘석구’ 역을 맡은 김대명과는 나이를 뛰어넘은 절친 케미를 표현하는 한편 남모를 아픔을 가슴속에 품고 지낸 상처받은 아이의 모습까지 다양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영화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돌멩이'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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