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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하라' 연우진x지안 캐스팅 확정..격정 멜로 펼친다[공식]
등록 : 2020.09.17

[OSEN=김보라 기자] 영화 '복무하라'의 제작진이 연우진, 지안 등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복무하라'(감독 장철수, 제작 표범영화사 조이앤시네마, 제공 제이앤씨미디어그룹, 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는 사단장 사택의 모범병사로 출세를 꿈꾸는 무광(연우진 분)이 사단장의 젊은 아내 수련(지안 분)과의 만남 후 신분의 벽과 빠져보고 싶은 유혹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 

영화 '복무하라'는 웹툰 소설 원작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69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장철수 감독의 차기작이다. 앞서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연우진이 합류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배우 연우진이 사단장 사택의 모범병사 무광 역으로 분한다. 여심을 사로잡는 눈빛과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연우진은 무광 캐릭터로 지금껏 본 적 없는 과감하고,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단장의 젊은 아내 수련 역에는 배우 지안이 캐스팅 됐다. 영화 속 수련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낼 예정으로,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렇듯 '복무하라'는 연우진, 지안의 캐스팅을 완료하며 스크린에서 선보일 뜨거운 만남을 예고한다.

/ purplish@osen.co.kr

[사진] 각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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