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김성령, 아들이 해를 가리는 방법 공개 ''기발하다 기발해''
등록 : 2020.07.31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김성령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발하다 기발해 근데 밤에 좀 자주면 안되겠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령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비록 토끼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그 뒤로 옷이 걸려져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김성령의 아들은 햇빛을 가리기 위해 여러 개의 옷을 옷걸이에 걸어 창문에 걸어놨다.

이를 접한 홍은희는 "야행성이에요?", 박효주는 "왜 이 광경을 본 언니의 표정이 상상이 가죠? 그런데 너무 귀엽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다수의 네티즌도 "해를 가리는 방법", "한 수 배워갑니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령은 영화 '콜'(감독 이충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