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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호주서 두 번째 코로나 검사..마블 '상치' 합류?
등록 : 2020.07.31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양자경 /사진=양자경 인스타그램
양자경 /사진=양자경 인스타그램

중국 배우 양자경이 호주에서 두 번째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양자경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테스트. 신경을 가라앉히기 위해 멋진 저녁을 먹는다. 4일 더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자경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신의 팔을 꼭 끌어안고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또한 그가 지내고 있는 숙소 뷰와 저녁 메뉴도 공개했다. 마블 영화 '상치'의 주인공인 시무 리우도 해당 글에 "alomst!!!"라며 댓글을 달았다.

앞서 양자경은 마블의 새 영화 '상치'에 합류한다는 이야기가 보도됐지만 공식 발표는 없었다. 현재 '상치' 출연 배우들은 호주에서 머물고 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촬영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때문에 시무 리우의 댓글을 통해 양자경이 '상치'에 합류한 사실을 추측할 수 있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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