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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시작''..박초롱 밝힌 #에이핑크 10년차 #공개연애 #연기돌(종합)[인터뷰]
등록 : 2020.06.30

[OSEN=김보라 기자] “저는 드라마, 영화 구분 없이 도전하고 싶은데 ‘스크린 데뷔작’이라는 타이틀이 많이 나와서 이 자리가 무겁다는 생각이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30)이 한국영화 ‘불량한 가족’(감독 장재일)을 예비 관객들 앞에 내놓으며 한 말이다.

지난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박초롱은 데뷔 첫 해에 시트콤을 시작으로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이 영화를 기점으로 신인 배우로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박초롱은 3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 자리를 열고 새 영화 ‘불량한 가족’(감독 장재일, 제공 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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