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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상 ''박초롱, 에이핑크 리더 아닌 신인배우라는 생각..잘 성장했으면''[인터뷰②]
등록 : 2020.06.30

(주)스톰픽처스코리아

[OSEN=김보라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박원상(51)이 “박초롱을 에이핑크의 리더로 보는 게 아니라 신인배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원상은 30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홍보하는 인터뷰 자리를 갖고 “아이돌그룹의 리더라기보다 박초롱이라는 신인 배우로 만나고 있다. 앞으로 좋은 배우로 잘 성장했으면 좋겠고 연기하는 순간이 즐거웠으면 좋겠다”라며 후배에 대해 이같은 생각을 밝혔다.

두 사람이 부녀로 만난 영화 ‘불량한 가족’(감독 장재일, 제공 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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