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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7' 코로나19로 배우 교체..니콜라스 홀트 하차
등록 : 2020.05.22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니콜라스 홀트 / 사진=AFPBBNews뉴스1
니콜라스 홀트 / 사진=AFPBBNews뉴스1


'미션 임파서블7'에 출연 예정이던 니콜라스 홀트가 영화에서 하차했다. 홀트의 빈 자리는 에사이 모레일스가 채운다.

21일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니콜라스 홀트가 '미션 임파서블7'에서 하차하고 대신 에사이 모레일스가 영화에 합류해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춘다고 보도했다.

니콜라스 홀트가 영화에서 하차하게 되 이유는 촬영 스케줄 때문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3월 '미션 임파서블7'의 촬영이 연기됐고 언제 촬영이 재개 될지 불투명하다. 이에 니콜라스 홀트는 미리 예정 돼 있던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영화에서 하차하게 됐다. 니콜라스 홀트는 훌루의 '더 그레이트' 시즌2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촬영이 연기 된 작품이 많은 가운데, 니콜라스 홀트 뿐 아니라 다른 배우들도 스케줄 문제로 인해 작품에서 하차할 가능성이 있다고 버라이어티는 설명했다.

한편 '미션임파서블7'은 내년 7월 개봉을 예정하고 작품 제작에 들어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촬영이 지연되며 개봉을 내년 11월로 미뤘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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