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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의 '사라진 시간', 충무로 보증수표 조진웅 만나 흥행할까(종합)[Oh!쎈 이슈]
등록 : 2020.05.21

[OSEN=김보라 기자] 1988년 연극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배우 정진영(57)이 데뷔 32년 만에 첫 연출작을 내놓게 됐다. 그동안 배우로서 감독의 영역에 도전한다는 게 두려워 시도하지 않았지만 4년 전 마음을 굳게 먹고 시나리오를 썼고, 메가폰을 잡았다. 활동 33년 차에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 것이다.

배우로서 30년 이상 살아온 정진영의 인간미 넘치는 너털 웃음과 인간적 고뇌로 가득한 연기자의 눈빛 대신, 전체를 아우른 날카로운 ‘감독’ 정진영의 모습은 꽤나 흥미롭다.

영화 ‘사라진 시간’(감독 정진영, 제공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작 BA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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