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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 감독 ''코로나19로 촬영 무기한 연기..출연자 등 안전''
등록 : 2020.03.26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맷 리브스 감독 /AFPBBNews=뉴스1
맷 리브스 감독 /AFPBBNews=뉴스1

영화 '더 배트맨'을 연출하는 맷 리브스 감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촬영이 중단된 이후 근황을 전했다.

맷 리브스 감독은 26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다시 시작할 수 있을 때까지 '더 배트맨' 촬영을 멈춘 상태다. '더 배트맨'의 출연자들과 스태프 등은 모두 안전하다"고 적었다.

이는 한 트위터 사용자가 맷 리브스 감독에게 "'더 배트맨' 촬영 지연과 관련해서 궁금하다.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이 무사하길 바란다"라는 트윗에 대한 답이다.

앞서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워너 브라더스 측은 '더 배트맨' 촬영을 2주간 중단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더 배트맨'은 지난 1월부터 영국 런던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더 배트맨'은 런던 촬영을 마무리하고 리버풀로 촬영지를 옮길 준비를 하던 중 촬영을 중단하게 됐다.

한편 '더 배트맨'은 로버트 패틴슨이 배트맨 역을 맡았으며 콜린 퍼렐, 조 크라비츠 등이 출연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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